한국계 캐나다인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

거대후원자로 부터의 $1.5 밀리언 달러 기부금, 문화적 차이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버나비 요양원 설립 캠페인 착수 (4월 27일, 2017년)

버나비에 곧 한국계 캐내디언 고령자들의 요구와 문화적 차이의 이해에 집중한 새로운 거주 요양원이 설립될 것 입니다. 오늘 공고된 이 발표는, Rose of Sharon Foundation 과 BC주에 한국계 캐내디언 사회의 장기후원자이신Eunice Oh의 거액의 기부금 $1,500,000과 함께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거주 요양원은 New Vista Society의 현재 거주 요양원의 운영을 대체할 것이며 현 요양원의 위치에 근접한7550 Rosewood Street, Burnaby에 자리할 것입니다. 공사계획은 2018년 중순에 시작하여 완공은 2020년 여름쯤으로 기대됩니다.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책임있고 존경을 바탕으로 하는 고령자 요양은 자신의 가족을 위한 거주요양원을 필요로 하는 BC주에 거주하는 수천의 한인 가족들에게는 큰 문제입니다. “ 라고 New Vista Society의 CEO Darin Froese가 말하였습니다. “이 문제는 주 뿐만 아니라 연방전부 전체에 거주하는 이민부모로 이루어진 가족들 모두에게 큰 문제이지만, 우리는 버나비에서 한국 고령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환영하고, 교양된 환경을 조성하는데 첫 발을 내딛고 있습니다.”

같은 행사에서 ,마이클 황씨는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거주요양원에서 최고의 요양을 받아왔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아버지는 문화적 차이를 잘 이해하고 있지 않은 요양사들과 언어적으로 대화가 불가능하였고, 이때 마이클 황씨는 아버지의 급격한 건강악화를 목격하였습니다. 하룻밤사이 마이클 황씨의 아버지는 요양시설, 식단, 대화 경로 심지어 옷까지 친숙하지 않은 것들로 바꾸어야 했습니다.

버나비 시의원인 Paul McDonell도 역시 이 행사에 참여하여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버나비 시는 캐나다의 여러 다문화 도시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고령자 요양에 한발짝 더 나아가는 계획이 구상되고 있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계획이 캐나다 전역의 고령자 요양에 모범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New Vista Society 계획은 실현되어야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공사가 완공 되어야 할 것입니다. New Vista Society는 BC주의 한인들에게 New Vista의 새로운 후원자가 되어 새로운 요양원과 현 요양원의 재개발과 서비스확충을 위해 도움을 줄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기부에 동참하시고 싶으신 분이나, 후원자가 되고싶으신분은 저희 웹사이트에서 도움주셔도 되고, 또는 저희 CEO 에게 604-521- 7764로 연락하셔서 문의하셔도 됩니다.